202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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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같은 얼굴, 두 자아… 소녀의 가면과 ‘기믹’: 「갈증」「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
- 11월 [소녀의 이름으로①] 죽음의 네 화살과 신앙의 해방… 탈교의 끝에는 소녀가 있었다
- 10월 [고마운 이름들⑦] 그분은요, 버려진 꽃에게조차 예쁘다 하신 그런 분이셨어요
- 9월 유튜브는 1시간 보는데 신문은 “하루 1분도 안 봐”… 이빨 빠진 호랑이 ‘사양 저널리즘’으로
- 8월 이달의 운세 2025년 9월
- 7월 이달의 운세 2025년 8월
- 6월 이달의 운세 2025년 7월
- 5월 이달의 운세 2025년 6월
- 4월 이달의 운세 2025년 5월
- 3월 이달의 운세 2025년 4월
- 2월 이달의 운세 2025년 3월
- 1월 이달의 운세 2025년 2월
2024165
- 12월 이달의 운세 2025년 1월
- 11월 편하고 가볍고 튼튼해… 빠질 수밖에 없는 매력, 크록스
- 10월 이달의 운세 2024년 11월
- 9월 이달의 운세 2024년 10월
- 8월 이달의 운세 2024년 9월
- 7월 이달의 운세 2024년 8월
- 6월 이달의 운세 2024년 7월
- 5월 오월오일엔… 오월오일 ‘팬미팅’: [하나가 되는 순간 후기]
- 4월 [돌아보는 사건] 미주의 임시조치
- 3월 정의할 수 없는 사과… “미안해” 외마디에 담긴 의미:『완벽한 사과는 없다』
- 2월 [ㅁㅅㅎ] 세상이 온통 너 한사람
- 1월 [사진으로 보는 내일] 너를 기다리는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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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ㄹㅇ루다가] “말로 표현 못할… 먹먹하고도 부푼 이 마음 아세요?”
- 11월 [사설] 버뮤다순복음, 영원한 작별
- 10월 [지애문학] 널 잊기까지 23일
- 8월 [지금,여기] 여수·순천 발 디딘 곳 어디든 맛집… 오늘은 국밥, 내일은 횟집
- 7월 해커 추정 아이피 28개, 취업정보사이트 워크넷 무단 접속
- 6월 [일과속기록] 네 삶 속으로
- 5월 [사설] 만민교 후신 이희진·이희선, 아무나 목사하는 시대
- 4월 [고마운 이름들⑤] 말없이 도둑놈 놔주며 “됐다, 그만 가 봐라”
- 3월 [시대성의 창] 노동력 쥐어짜는 나라라면
- 1월 죽음이란 무거운 짐을 진 여고생 이야기:『내가 만드는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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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에셀라 시론] 전임자와 탄핵
- 10월 [사설] 이태원 참사 백오십여 생명 앞, 슬픔이 우리를 잠식하지 않기를
- 9월 [시대성의 창] 자기에게 주는 벌 그만 받아요
- 7월 [마감하면서] 실은 돈이 없어서 사라진 것들 앞에
- 6월 [일과속기록] 교보문고 대전점
- 5월 삼풍이 무너지고 아파트가 지어져도 세상은 여전하다:『저는 삼풍 생존자입니다』
- 4월 겨울의서원 지키려 숨 죽여 기다려 온 산바:『멧돼지가 살던 별』
- 3월 [사설] 윤석열 대통령 당선… 20세기 근대와 작별할 때
- 1월 [신앙칼럼] 진짜 사과 들고 와서 사과하면 다 되는 줄 아는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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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5일의 기록] 주안의 편지②- “어둔 교회서 꾹꾹 눌러 적은 눈물의 고백, 지금도 기억합니다”
- 10월 [바로잡습니다] 25일 자 디지털판 ‘잘 만든 유튜브 콘텐츠, 대형교회 클래스!’ 기사에서
- 9월 [고마운 이름들③] 보고싶습니다 유 사범님
- 8월 [지애문학] 그날 밤 연락하지 않은 건 자존심 따위를 지키려는 게 아니야
- 7월 [알립니다] 사진 코너를 정비합니다
- 6월 종교 사기꾼은 돈을 움켜쥐고 이렇게 말했다: 「구해줘2」
- 5월 [지애문학] 배제
- 4월 비공개 기사입니다
- 3월 벚꽃
- 2월 [교회는 요지경] 발레하던 누나들의 편지 받은 사건
- 1월 [교회 安 이야기] 장로가 잡은 멱살, 생명줄이라네
2020129
- 12월 2021년 자유의새노래 편집방향: 신문에 새기는 물보라 같은 기록들
- 11월 [사설] 녹림청월이 지키려던 캐릭터가 잊혔듯, 한국교회가 지키려던 예수도 잊게 둘 텐가
- 10월 [사설] 기독교라는 이유로 차별 당해도 된다는 개신교회
- 9월 [현실논단] 하나님을 아는 것
- 8월 존재불안
- 7월 [알립니다] 태그(tag) 제도를 전면 개편합니다
- 6월 역사로 해석하고픈 욕망
- 5월 [사설] 여론조작 온상으로 전락한 실시간 차트
- 4월 [망원동으로] 위근우는 녹림청월에게 당해보셨나?
- 3월 “신천지도 피해자” 발언에 비난 쏠리는 신천지
- 2월 [사설] 만국을 소성(笑聲)시킨 신천지 논리
- 1월 [헌사] 아장스망의 기쁨
201953
- 12월 2020년 자유의새노래 편집방향
- 11월 [광복홍콩 시대혁명] “괜찮습니다. 저는 한국인입니다.” 나는 이 말을 하고 눈물을 삼켰다
- 10월 돌아가는 길
- 9월 [사설] 우리는 모두 신 죽음의 時代에 살고 있다
- 8월 [시대성의 창] 홍콩을 지지합니다
- 7월 [사설] 정작 당사자가 없는 한국교회
- 6월 [그래서 안 된다는 거다]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지마라”
- 5월 지금을 망치지 마세요. 오늘을 살아가세요. 눈이 부시게.
- 4월 그래도 지면 신문을 손에 놓지 않는다: 『23시 30분 1면이 바뀐다』
- 3월 순순히 어둠을 받아들이지 마오: 『죽고 싶은 사람은 없다』
- 1월 [교회 安 이야기] 탈 교회를 생각 중인 만민중앙교회 성도들에게 드리는 편지
201841
- 12월 [미망이의 신학 서재] ‘한국교회사’라 쓰고 ‘감리교회사’로 읽는다
- 11월 이재록 성폭행 증언에도 “그럴 리 없다”
- 10월 [사설] 한국교회는 문대식을 보고 무얼 느끼나
- 9월 [다시 쓰는 은혜사] <5> 무너진 공간. 서서히 빗장을 연다는 건
- 8월 [다시 쓰는 은혜사] <2> 기억이 소거된 그 곳, 방송실
- 7월 [알립니다] 만민중앙교회의 임시조치에 관하여
- 6월 어두운 밤, 다시 그리스도께로!
- 5월 [그래서 안 된다는 거다] 종교인 납세, “세금을 내던가, 관리를 잘 하던가”
- 4월 교회 內 성폭력, 올해는 이재록… “30년 전부터 성폭행 했다” 진술
- 3월 [미망이의 신학 서재] ‘하나님의 나그네 된 백성’을 잃어버린 교회
- 2월 [#서른즈음에] 기억의 화해: 그 시절 옥희가 아로새긴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