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詩사진::
고통의 얼굴
현실의 민낯
너 절망이여
고통의 얼굴로 다가와
현실의 민낯으로 부순다 하여도
연달아 연결되고 그 끝내 도달하는
희망의 다른 이름, 너 절망이여
그러나 종국에는
꺼지지 않는 불꽃
너 절망이여
그 긴 동굴의 끝에서
마침내 울음 짓고 있을
문장의 다른 이름, 너 절망이여
무너지지 않을
부서지지 않을
네 존재 위에서
끝내 품에 안을
너 절망이여
<이 힘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
::사진::
::詩사진::
고통의 얼굴
현실의 민낯
너 절망이여
고통의 얼굴로 다가와
현실의 민낯으로 부순다 하여도
연달아 연결되고 그 끝내 도달하는
희망의 다른 이름, 너 절망이여
그러나 종국에는
꺼지지 않는 불꽃
너 절망이여
그 긴 동굴의 끝에서
마침내 울음 짓고 있을
문장의 다른 이름, 너 절망이여
무너지지 않을
부서지지 않을
네 존재 위에서
끝내 품에 안을
너 절망이여
<이 힘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