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소혜 [ㅁㅅㅎ] 시간 여행 2024년 12월 30일 by 자유의새노래 ::사진:: ::詩사진:: <시간 여행> 시간 여행으로 도착한 그곳엔 네가 없었다기다리고 있는 건 지루한 달빛 뿐이다어디에 있는지 살아는 있는지 물었다기다리던 편지에 글자가 쓰여 있었다
문소혜 [ㅁㅅㅎ] 이 힘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 2024년 12월 30일 by 자유의새노래 ::사진:: ::詩사진:: 고통의 얼굴 현실의 민낯 너 절망이여 고통의 얼굴로 다가와 현실의 민낯으로 부순다 하여도 연달아 연결되고 그 끝내 도달하는 희망의 다른
문소혜 [ㅁㅅㅎ] 낙서 2022년 10월 08일 by 자유의새노래 낙서 오른팔이 저미도록 해가 지는 봄날 너와 함께 마주그린 다섯 글자 끝 맞추기 오늘은 뭐해 끝나고 집콕 놀러가도 돼 더럽지만 뭐 놀러갈게 바라만 보다가 그저 누워 피식피식 빼먹었잖아 손가락으로 가리킨 네 얼굴의 온점 꽁냥이게 만드는 오월의 봄, 해가 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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