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알립니다] 뉴송어스닷컴, 또 한 번의 변신! 더욱 편하게 기사를 읽어보세요

2024년 12월 30일
‘북 클럽’ 스킨으로 확 바꿔 지난 9월, 뉴송어스닷컴이 달라졌습니다. 기존 왓에버(Whatever) 스킨을 자체 개조해 사용했지만 완벽한 코딩으로 대응하기 어려워 북 클럽(Book Club) 스킨으로 새 단장했습니다. 모바일에서는 제호 옆에 검색과 메뉴 단추를, PC에서는 공지사항과 최근 글, 인기 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보다 깔끔해진 코딩으로 가독성과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썸네일도 가로로 긴 사각형에서 세로로 긴 사각형으로 바꾸어 책과 신문 이미지가 더 잘 보이도록 바꾸었습니다. 더욱 깔끔해진 뉴송어스닷컴을 즐겨보세요!

[알립니다] ‘연합’ ‘국제’ 판면을 확대합니다

2024년 12월 30일
여자친구나 인터뷰이 등 열람 가능하도록 탈바꿈 이번 호부터 적용합니다 본지 1면이 달라집니다. 정치면으로 일부 기사를 비공개처리하던 지난 날 편집의 관습을 걷고, 모두가 볼 수 있는 1면을 만들기 위해 ‘연합판’ ‘국제판’ ‘특별판’을 선보이겠습니다. 연합판 여자친구만 볼 수 있는 지면입니다. 1면 뿐만 아니라 특정면도 볼 수 있습니다. 여행, 맛집 탐방, 일상 등 여자친구와 함께하며 담아낸 기사를 싣습니다. 국제판 일반 독자가 볼 수 있는 지면입니다. 1면은 전면 공개 기사로 레이아웃을 구성하지만 특정면은 비공개 기사를 싣는 가장 클래식한 지면입니다. 특별판 인터뷰 대상자만 볼 수 있는 지면으로 국제판에서 한층 프라비잇한 지면입니다. 1면은 국제판과 동일합니다. 본지는 다채로운 판면 관리를 통해 뚜렷하고 분명한 1면으로 독자 여러분께 인사드리겠습니다.

[알립니다] 11월 20일, 신은빈 작가가 여러분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2024년 11월 14일
처음 신은빈 작가의 글을 마주했을 때의 느낌은 산뜻함이었습니다. 생글한 눈망울로 독자들을 바라보고 있다는 걸 느낀 것이죠. 완벽히 어그러진 것 같으나, 그 어그러짐 속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작가의 문체 앞에서 저는 감탄했습니다. 지금의 자신이 내면의 자신에게 말해주는 데에서 나긋한 마음가짐을 발견한 겁니다. 본지는 11월 20일부터 신은빈 작가의 글을 격월로 연재합니다. 코너 이름은 ‘인류의 마음 박물관’입니다. 뉴송어스닷컴과 지면신문에서 볼 수 있는데요. 연재를 통해 관통 당하는 기분을, 치유받는 희망을, 어그러진 것이 다시 펴지는 경험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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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소랑 2026년 8월 5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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