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시] 어두운 마음의 빛이 되어준 희망의 달님 外 ○어두운 마음의 빛이 되어준 희망의 달님, 이 신문도 당신 한 사람을 위해 기록하겠습니다. ○‘… 이 남자다.’ 난고의 삶 한복판에서 너를 만나기까지 켜켜이 쌓인 흔적과 시간들 사이로. ○퇴사 후 여자친구네에서 3박 4일
자유시 [자유시] ‘한 손엔 아이서퍼 한 발은 교보문고.’ 外 2022년 05월 03일 by 자유의새노래 ○‘한 손엔 아이서퍼 한 발은 교보문고.’ 뛰어다니는 회사 위에 날아다니는 MZ 세대 있다. ○시간의 테두리 바깥에서 여름이에게 달려가는 지금. 살아가는 지금 이 시간이 서글픕니다. ○이름도 되찾고 나 자신도 되찾고, 그래서 역겨운 과거의 아이돌. 우리도 그때가 부끄럽다.
자유시 [자유시] 미국과 중국 사이에 선 홍콩을 보면 外 2020년 12월 01일 by 자유의새노래 ○美國과 中國 사이에 선 홍콩을 보면 다시 民族主義로 회귀하려는 것인지, 威脅이 威脅을 낳고 衝突하려나. ○‘異端 미혹’에서 ‘地獄 갈 수 있다’로 바뀌었다는 모 敎會 광고.
자유시 [자유시] 호언장담하던 당신들의 시대가 끝이 났다 外 2020년 01월 01일 by 자유의새노래 ○豪言壯談하던 당신들의 時代가 끝이 났다. 영원히 집권할 줄 알았던 당신들 時代는 그리 길지 않은 殞命이었다. ○關係史의 놀라운 발견. 五旬節을 벗어나니 모든 日常이 정상으로 돌아오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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