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시 [자유시] 믿기지 않을 대통령 입술의 부정선거 음모론 外 2024년 12월 31일 by 자유의새노래 ○먹고사는 일보다 중요한 것은 존재… 필요하시다면 이 신문, 사뿐히 지르밟고 가시옵소서. ○신문사나 대통령이나 줏대 없는 자존심만. 그들 눈엔 이 나라는 나라 같아 보이지
자유시 [자유시] 어두운 마음의 빛이 되어준 희망의 달님 外 2024년 03월 12일 by 자유의새노래 ○어두운 마음의 빛이 되어준 희망의 달님, 이 신문도 당신 한 사람을 위해 기록하겠습니다. ○‘… 이 남자다.’ 난고의 삶 한복판에서 너를 만나기까지 켜켜이 쌓인 흔적과 시간들 사이로. ○퇴사 후 여자친구네에서 3박 4일 休息… 투박할 뿐인 신문사에 모두가 “오죽 힘들었으면.”
자유시 [자유시] 미국과 중국 사이에 선 홍콩을 보면 外 2020년 12월 01일 by 자유의새노래 ○美國과 中國 사이에 선 홍콩을 보면 다시 民族主義로 회귀하려는 것인지, 威脅이 威脅을 낳고 衝突하려나. ○‘異端 미혹’에서 ‘地獄 갈 수 있다’로 바뀌었다는 모 敎會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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