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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새노래 디지털판1052

내가 여자 아이돌이라도 이토록 열심히 살 수 있을까? 비공개 기사입니다. 2020. 9. 1. 18:07
지애가 묻는다, 소셜미디어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비공개 기사입니다. 2020. 9. 1. 18:05
226日 코로나 파동에도, 러블리즈는 건재하시다 비공개 기사입니다. 2020. 9. 1. 18:00
침묵하는 FNC 입력 : 2020. 07. 16 | C1 마가복음서 6,41에 등장하는 물고기 두 마리와 빵 다섯 개에서 차용한 이름의 FNC(fish and cake) 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권민아(26)에게 어떠한 사과도 하지 않은 채 일관하고 있어 비난이 이어졌다.그룹 내 폭력을 공개한 권 씨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부당한 사건들을 언급했지만 여전히 홈페이지에 사과 한 줄 공개하지 않은 것이다. 폭로와 함께 리더 신지민(29)은 AOA를 탈퇴했다(2020. 7. 5). 2020. 8. 31. 17:25
[사설] 未知의 2020年代를 살아가는 존재들에게 입력 : 2019. 12. 31 | A7 드디어 우리는 상상으로만 그려왔던 2020년대에 도달했다. 지금까지 살아있음에 경이(驚異)를 느끼고 경의(敬意)를 표하는 이유엔 믿을 수 없는 감히 상상할 수 없는 사건들 속에 현재를 만든 오늘의 존재에 있다. 그저 살아있음에 놀랍고 신기하게 여기는 이유엔 당연한 인간으로의 삶으로 당당히 걸어갔기 때문이고 존경을 표하는 이유엔 오랜 시간 희로애락(喜怒哀樂)을 겪으며 정의를 추구한 오늘 덕분이다.불현듯이 마음속에 내재하던 신 밖으로의 열망을 키워낸 10년 전의 질문을 시작으로 존재를 고민하고 질문하며 무엇이 답인지를 묻고 답했다. 알 수 없는 존재와 현상에 대한 정답을 마치 눈을 감으며 온 몸으로 느끼면서 무엇이 옳은지, 그른지를 찾아 헤맨 시간이 그간의 십 년의 .. 2020. 8. 31. 17:11
[음악 차트] 미운오리새끼 되어도(2019.12.31) 비공개 기사입니다. 2020. 8. 31. 17:05
한국교회는 청년 전도사를 외딴 편의점으로 밀어내고 비공개 기사입니다. 2020. 8. 31. 16:39
[음악 차트] 내일에 발송하는 목소리(2019.09.04) 비공개 기사입니다. 2020. 8. 31. 16:17
[고마운 이름들①] 고마운 그 이름들, 모두 기억하세요? 비공개 기사입니다. 2020. 8. 28. 23:51
존재불안 입력 : 2020. 08. 21 | 디지털판  도서관을 나오고 오랜만에 만난 집사님의 표정은 여전히 밝은 미소 그 자체였다. 사람을 꽃으로 비유해도 가장 어울릴 만한 미소 뒤에 숨은 진리를 알고 싶던 갈망이 여전히 언어로 드러나는 모습도 여전했다. 잘 지내냐는 물음 뒤에 숨은 “진리를 알고 싶으세요?”라는 질문에 먼 길을 열차타고 주일 예배를 드리면서 지내고 있다는 “그래, 정말 정말 알고 싶어”라는 답변은 3년 전과 동일했다. 존재 불안은 늘 파도처럼 알 수 없는 시간에 우리를 향해 돌진한다. 모든 것을 파괴하는 강력한 힘, 저항하기 어려운 도무지 받들기 곤란한 힘으로 밀고 들어온다. 존재 불안 그 자체를 잊기 위해 중독된 삶을 살아가지만. 근본적으로 허무한 인간의 본질을 깨닫고 죽음을 선택하는 경우도.. 2020. 8. 21. 1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