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비스

서비스/지면신문 2022.03.01 화: 자유의새노래 제20호 문화섹션 나우[now] 지면신문 2022년 3월 1일 화요일 (총면수 : 44면, A32면, B12면) 33면 B1 [문화섹션] [커버스토리] 결혼, 버뮤다 순복음교회에서 했어요! 34-35면 B2-3 [문화섹션] [교회는 요지경] 발레하던 누나들의 편지 받은 사건 [주마등]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객관적상관물] 발바닥이 보일 만큼 [마감하면서] 1년 만의 발행 36-37면 B4-5 [문화섹션] [지금,여기] 여자애 앞에 서서 조용히 생각했다 [지금,여기] 와, 바다에게도 노래 불러 줄 수 있구나 [지금,여기] 전두환 따까리를 전구처럼 38면 B6 [문화섹션] [ㄹㅇ루다가] 모더나 백신 2차 접종, 근육이 아프고 열이 발생하고 몸살이 났다 [ㄹㅇ루다가] 백신 맞고서 이상반응 클수록 항체 형성이 더 잘 생기는 걸까?… “의학적 근거.. 2022. 3. 1. 더보기
2022.03.01 화: 자유의새노래 제20호 지면신문 비공개 기사입니다. 더보기
서비스/알립니다 [바로잡습니다] 25일 자 디지털판 ‘잘 만든 유튜브 콘텐츠, 대형교회 클래스!’ 기사에서 25일 자 디지털판 ‘잘 만든 유튜브 콘텐츠, 대형교회 클래스!’ 기사에서 “본지 취재결과 외주 업체 영상 편집을 맡기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다시 취재한 바로는 명성교회 교육부 직원이 직접 제작하고 있음을 확인하여 바로잡습니다. 2021. 10. 30. 더보기
서비스/알립니다 [알립니다] 한국 대형교회 플랫폼 조사 유튜브 조사 자료를 공개합니다 본지는 기획 ‘한국 대형교회 플랫폼 조사’ 과정에서 정리한 자료를 노션으로 공개합니다. 이번 기획은 지금까지 준비했던 모든 기사를 통틀어 가장 오래 걸리고 복잡하며 어려운 작업이었습니다. 지난 4월부터 한국 대형교회 스물여섯 곳을 샅샅이 뒤져 유튜브와 홈페이지, 애플리케이션을 조사했습니다. 첫 번째 유튜브, 두 번째 홈페이지와 문서 활동을 분석하며 대형교회 신앙 활동을 추적할 예정입니다. 그 중 정리한 유튜브 자료를 노션으로 공개합니다. 오류나 문의사항은 노션 하단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nsolous.notion.site/nsolous/a82a82d4610f45b58e6beabe339ee6b8 자유의새노래 기획: 한국 대형교회 플랫폼 조사- 유튜브 📢이 페이지는 2021년 4월 13일 .. 2021. 10. 25. 더보기
서비스/알립니다 [알립니다] 소혜 이름으로 詩를 담습니다 인사가 늦었습니다. 활자로만 모든 것을 말해야 한다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올곧게 찍은 사진만이 전부는 아니듯, 활자 아닌 그림과 단문(短文) 소통의 방법도 흥미롭다고 생각해 준비했습니다. 문소혜·지애문학. 문소혜(文小憓)는 글월 문, 작을 소, 사랑할 혜. 사랑하는 작은 문장이란 의미로 시(詩)를 담습니다.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엮어낸 소설 장르인 지애문학(智愛文學)도 선보입니다. 본지는 딱딱한 오피니언보다 부드러운 지면을 선사하고 싶습니다. 2021. 10. 3. 더보기
2021.09.14 화: 자유의새노래 호외 50판 조용기 목사 서거 비공개 기사입니다. 더보기
서비스/지면신문 2021.09.14 화: 자유의새노래 호외 51판 조용기 목사 서거 2021년 9월 14일 화요일 (총면수 : 2면, A2면) 1면 A1 [호외] [조용기 목사 서거] 순복음 신앙의 별이 지다 [조용기 목사 서거] 한국교회 이어진 애도 2면 A2 [호외] [사설] 보랏빛 저무는 순복음 시대 [에셀라 시론] 영산 조용기를 애도한다 2021. 9. 15. 더보기
서비스/알립니다 [알립니다] 일부 기사를 비공개로 전환합니다 새로 바뀐 2021년도 자유의새노래 편집방향에 따라 본지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는 기사를 비공개로 전환합니다. 전환 대상 기사는 24일부터 접근이 불가합니다. 2021. 5. 24. 더보기
서비스/알립니다 [바로잡습니다] 여자 아이돌 에이프릴 이나은 관련 기사에서 지난 12월2일 자 C2면 ‘[비파와 소고] TV 드라마 대신 ‘에이틴’을 봅니다’ 제하 기사에서 여자 아이돌 에이프릴 이나은 씨 사진을 인용하여 보도한 바 있습니다. 2월28일 에이프릴 전(前) 멤버 이현주 씨 동생이 커뮤니티를 통하여 에이프릴 그룹 내 집단 괴롭힘 정황을 공개하여 법적인 판단이 진행 중인 상황입니다. 오늘 자정 넘어 이현주 씨가 처음 소셜미디어로 자신의 입장을 밝혔고 얼마 지나지 않은 심야에 에이프릴 멤버 김채원과 양예나 씨가 반론을 제기하였습니다. 본지는 소속사의 공식 입장이 아닌 에이프릴 멤버의 성명 방식에서 멤버들의 선택적인 반론에 문제의식을 느껴 가해자로 지목된 이나은 씨로 인용한 사진을 삭제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인용방식으로 사진을 넣어 편집하는 과정은 신문에서 보도하는 중요.. 2021. 4. 18. 더보기
서비스/알립니다 [알립니다] 2021년 3월 25일 자유의새노래 지면신문이 바뀝니다 1. 판형을 늘렸습니다 국배판(A4) 210×297㎜ 크기에서 신문 대판 크기인 394×546㎜로 확대해 신문 대판 크기와 신문 용지로 인쇄 가능해졌습니다. 넓어진 판형 덕분에 디지털로 저장해도 선명한 화질로 확인할 수 있으며 인쇄시 비율 확대로 그림이 깨지지 않습니다. 2. 커닝을 도입해 활자를 조절했습니다 한글 음절은 초성(初聲)·중성(中聲)·종성(終聲)에 따라 여백이 다릅니다. 문장 채 여백을 일괄적으로 조절하는 자간(字間) 대신 음절의 세 가지 성질을 반영하여 커닝(kerning)을 조정했습니다. 음절과 음절이 맞물리지 않도록 가독성을 고려했습니다. 3. 날짜 표기 디자인을 바꾸었습니다 문장에 삽입했던 날짜·법조문은 따로 빼내어 돋움체로 단독 사용하도록 했습니다. 4. 새 글꼴을 도입했습니다 소제.. 2021. 3. 29. 더보기
서비스/알립니다 2021년 자유의새노래 편집방향: 신문에 새기는 물보라 같은 기록들 입력 : 2020. 12. 31 23:00 | 디지털판 정의롭지 않은 일에 “정의롭지 않다” 사랑하는 일엔 “사랑한다”고 자유의 가치로 아로새긴 신문, 부끄럽지 않은 신문이 되겠습니다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사랑하는 대상을 말할 때의 설렘은 말로 표현하기 어렵습니다. 파르르 떨리는 입술로 또박또박 말도 못하는 그런 상황. 그렇지만 조금씩 한 발자국 내딛듯 좋아하고 사랑하는 대상을 그려가듯 표현한 기억이 생생합니다. 사랑은 단순한 마음의 끌림을 넘어서 우리 각자의 마음을 움직이게 만듭니다. 얼마만큼 시간을 쏟는가를 살펴보면 압니다. 따라서 사랑은 바라보는 즐거움, 함께하는 설렘, 다시 보는 짜릿함, 지루하지 않은 시간 속에서 반짝입니다. 사랑하는 대상에 빠지고서 재밌게도 단점만 보이지 않습니다. 긴 시간이 .. 2020. 12. 31. 더보기
서비스/지면신문 2020.12.01 화: 자유의새노래 제19호 러블리즈덕질일기 지면신문 2020년 12월 1일 화요일 (총면수 : 60면, A36면, B12면, C12면) 49면 C1 [문화섹션] [커버스토리] 소울이 소설을 쓰자, 지수는 연기를 한다 색다른 류수정, 「타이거 아이즈」 발표 침묵하는 FNC [울림 담벼락] “아이돌 산업은 사람 파는 일” 이중엽 말마따나 외 50면 C2 [문화섹션] [비파와 소고] 아이돌과 평범한 소녀 둘 사이에 생각하는 서지수 [덕질사전] 컴백 [닥눈삼] 평범한 그녀 서가은, 잘난 이은빈과 사귀다 51면 C3 [문화섹션] [비파와 소고] TV 드라마 대신 ‘에이틴’을 봅니다 반가운 보나와 다이아의 출연 [러블리즈8] 지수 예찬 52-53면 C4-5 [문화섹션] 226日 코로나 파동에도, 러블리즈는 건재하시다 지애가 묻는다, 소셜미디어로… “무엇이든 물어보세.. 2020. 12. 1.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