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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습니다] 여자 아이돌 에이프릴 이나은 관련 기사에서 지난 12월2일 자 C2면 ‘[비파와 소고] TV 드라마 대신 ‘에이틴’을 봅니다’ 제하 기사에서 여자 아이돌 에이프릴 이나은 씨 사진을 인용하여 보도한 바 있습니다. 2월28일 에이프릴 전(前) 멤버 이현주 씨 동생이 커뮤니티를 통하여 에이프릴 그룹 내 집단 괴롭힘 정황을 공개하여 법적인 판단이 진행 중인 상황입니다. 오늘 자정 넘어 이현주 씨가 처음 소셜미디어로 자신의 입장을 밝혔고 얼마 지나지 않은 심야에 에이프릴 멤버 김채원과 양예나 씨가 반론을 제기하였습니다. 본지는 소속사의 공식 입장이 아닌 에이프릴 멤버의 성명 방식에서 멤버들의 선택적인 반론에 문제의식을 느껴 가해자로 지목된 이나은 씨로 인용한 사진을 삭제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인용방식으로 사진을 넣어 편집하는 과정은 신문에서 보도하는 중요.. 2021. 4. 18. 더보기
[알립니다] 2021년 3월 25일 자유의새노래 지면신문이 바뀝니다 1. 판형을 늘렸습니다 국배판(A4) 210×297㎜ 크기에서 신문 대판 크기인 394×546㎜로 확대해 신문 대판 크기와 신문 용지로 인쇄 가능해졌습니다. 넓어진 판형 덕분에 디지털로 저장해도 선명한 화질로 확인할 수 있으며 인쇄시 비율 확대로 그림이 깨지지 않습니다. 2. 커닝을 도입해 활자를 조절했습니다 한글 음절은 초성(初聲)·중성(中聲)·종성(終聲)에 따라 여백이 다릅니다. 문장 채 여백을 일괄적으로 조절하는 자간(字間) 대신 음절의 세 가지 성질을 반영하여 커닝(kerning)을 조정했습니다. 음절과 음절이 맞물리지 않도록 가독성을 고려했습니다. 3. 날짜 표기 디자인을 바꾸었습니다 문장에 삽입했던 날짜·법조문은 따로 빼내어 돋움체로 단독 사용하도록 했습니다. 4. 새 글꼴을 도입했습니다 소제.. 2021. 3. 29. 더보기
2021년 자유의새노래 편집방향: 신문에 새기는 물보라 같은 기록들 입력 : 2020. 12. 31 23:00 | 디지털판 정의롭지 않은 일에 “정의롭지 않다” 사랑하는 일엔 “사랑한다”고 자유의 가치로 아로새긴 신문, 부끄럽지 않은 신문이 되겠습니다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사랑하는 대상을 말할 때의 설렘은 말로 표현하기 어렵습니다. 파르르 떨리는 입술로 또박또박 말도 못하는 그런 상황. 그렇지만 조금씩 한 발자국 내딛듯 좋아하고 사랑하는 대상을 그려가듯 표현한 기억이 생생합니다. 사랑은 단순한 마음의 끌림을 넘어서 우리 각자의 마음을 움직이게 만듭니다. 얼마만큼 시간을 쏟는가를 살펴보면 압니다. 따라서 사랑은 바라보는 즐거움, 함께하는 설렘, 다시 보는 짜릿함, 지루하지 않은 시간 속에서 반짝입니다. 사랑하는 대상에 빠지고서 재밌게도 단점만 보이지 않습니다. 긴 시간이 .. 2020. 12. 31. 더보기
2020.12.01 화: 자유의새노래 제19호 러블리즈덕질일기 지면신문 2020년 12월 1일 화요일 (총면수 : 60면, A36면, B12면, C12면) 49면 C1 [문화섹션] [커버스토리] 소울이 소설을 쓰자, 지수는 연기를 한다 색다른 류수정, 「타이거 아이즈」 발표 침묵하는 FNC [울림 담벼락] “아이돌 산업은 사람 파는 일” 이중엽 말마따나 외 50면 C2 [문화섹션] [비파와 소고] 아이돌과 평범한 소녀 둘 사이에 생각하는 서지수 [덕질사전] 컴백 [닥눈삼] 평범한 그녀 서가은, 잘난 이은빈과 사귀다 51면 C3 [문화섹션] [비파와 소고] TV 드라마 대신 ‘에이틴’을 봅니다 반가운 보나와 다이아의 출연 [러블리즈8] 지수 예찬 52-53면 C4-5 [문화섹션] 226日 코로나 파동에도, 러블리즈는 건재하시다 지애가 묻는다, 소셜미디어로… “무엇이든 물어보세.. 2020. 12. 1. 더보기
2020.12.01 화: 자유의새노래 제19호 Now 지면신문 2020년 12월 1일 화요일 (총면수 : 60면, A36면, B12면, C12면) 37면 B1 [문화섹션] [커버스토리] 10년이 지나고 나에게 선물 받은 나의 방 어쨌거나 밤이 되면 써야만 했던 일기 녀석! 교회를 나오자 보였던 진짜 적 38-39면 B2-3 [문화섹션] [교회는 요지경] 집사님, 찬양 콘티 안 주시면 ○○할 겁니다! [주마등] 초등학교 6학년 7교시 [여기는 에트아카이브입니다] 존재불안 40-41면 B4-5 [문화섹션] [지금, 여기] ①먼지를 털었고 바닥을 깔아서 층층이 보수했다 [지금, 여기] ②허전한 아래층 새로운 복층, 계단으로 마무리한 리모델링 [지금, 여기] ③과거가 이렇게 말했다: “ ” 42면 B6 [문화섹션] [ㄹㅇ루다가] ①하루의 기록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엮기.. 2020. 12. 1. 더보기
[알립니다] 자유의새노래, nsolous.com으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새로운 자유의새노래 디지털판의 이름입니다. 그 동안 티스토리(tistory.com)까지 입력해야 들어올 수 있었던 자유의새노래 디지털판에 새로운 이름, ‘nsolous.com’ 약칭, 뉴송어스닷컴의 문을 엽니다. 자유의새노래는 신문을 다룹니다. 신문의 디자인, 신문의 제호, 신문의 인쇄, 신문의 질감, 신문의 제작, 신문의 이야기. 신문 그 자체를 말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지면신문이 쇠퇴하는 환경에서 끊임없이 정보를 전달하고 기록으로 남기는 색다른 방법이라 생각해 지금까지 신문을 보여 왔습니다. 공개지면을 늘리면서 본지는 수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귀담아 듣고 기록하면 어떨까 생각했습니다. 주필을 비롯해 사람들 마음에 살아 숨 쉬는 나 자신에게 소중한 이야기를 신문에 담으며 기록으로 남기는 숭고한 가.. 2020. 9. 7. 더보기
[알립니다] 태그(tag) 제도를 전면 개편합니다 자유의새노래 디지털판은 모든 게시물에 태그를 사용해 왔습니다. 특정한 사건이나 기획 기사의 경우 태그를 적극 사용해왔지만 검색과 관련없는 단어를 무분별하게 사용하여 태그가 무용지물이 되고 말았습니다. 본지는 하단에 위치해 별 의미를 가지지 않았던 태그를 상단으로 끌어올려 제목 위에 배치함으로써 해당 기사와 관련성이 있는 단어를 태그로 설정해 검색에 용이하도록 내부 CSS를 변경하였습니다. 따라서 오늘 1,206개의 기사를 전수조사하여 모든 태그를 정리했습니다. 태그는 자료 검색과 연관 기사를 찾을 때 사용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전면 개편하고자 합니다. 태그는 이럴 때 사용합니다. 1)같은 사건을 보도 및 비평할 경우. 2)연계기사의 경우. 3)기획기사의 경우. 4)한 게시물에 5개 이상을 사용하지 않.. 2020. 7. 23. 더보기
2020.06.09 화: 자유의새노래 제17호 러블리즈덕질일기 지면신문 2020년 6월 9일 화요일 (총면수 : 60면, A36면, B12면, C12면) 49면 C1 [문화섹션] [단독] 미주 메시지북 만드느라 本紙 주필 잠적… 충격적 가수 김지연의 이름으로 [울림 담벼락] 콘서트는 한 마디로 “여덟 音色 아우른 스물다섯 내러티브” 외 50-51면 C2-3 [문화섹션] [비파와 소고] 메시지북·후기북은 181,754자 담아, 망원동으로 [비파와 소고] PDF를 보내자 총대님이 우시기에 좋았더라 [비파와 소고] 팬덤은 너의 존재를 묻는데, 엔터사는 존재론에 응답 않고 간증 같은 後記 “그간 휴덕하다 다시 돌아왔다” [닥눈삼] 메시지북과 후기북의 차이가 뭐냐고요? [덕질사전] 주접문 52-53면 C4-5 [기획] [Alwayz2] 첫째날: “여덟 음색이 아우른 스물다섯 내러티브.. 2020. 6. 10. 더보기
2020.06.09 화: 자유의새노래 제17호 Now 지면신문 2020년 6월 9일 화요일 (총면수 : 60면, A36면, B12면, C12면) 37면 B1 [문화섹션] [커버스토리] 오늘은, 시대여행① [내 맘대로 교회 탐방] 순복음 신앙을 켜켜이 쌓아온 고난과 영광, “고난 내러티브”: 여의도 순복음교회① 38-39면 B2-3 [문화섹션] [교회는 요지경] ‘청춘 반환 소송’ 한국 개신교회도, 내 시간 돌려내! [주마등] 코로나가 바꾼 우리들 풍경 봄의 햇살이 그리워 미치겠다 [내 맘대로 교회 탐방] 80만 ‘주여 삼창’으로 한국교회 뒤흔든 성령 운동의 산실 「여의도 순복음교회」 40-41면 B4-5 [문화섹션] [지금, 여기] 논골담길 그 끝 해파랑길,찰싹이는 파도를 느껴보다 [지금, 여기] 2019년 마지막 여명 이후 「LP와 함께」에 머문 발걸음 42-43.. 2020. 6. 10. 더보기
[알립니다] 러블리즈덕질일기가 독자님의 투고를 받습니다 매 호 12면. 광고를 제외하면 11면을 주필 혼자서 집필해 왔던 러블리즈덕질일기에, 드디어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원고도 싣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러블리즈에게 직접 신문을 보낼 수 있는 방향으로 검토 중이며 확정되면 독자 여러분께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구글 설문지(링크)를 참고하여 주십시오. 지면신문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서비스/지면신문' 카테고리의 글 목록 New song of Liberty: 자유의새노래, 한 사람의 기억을 한데 모아 지면 신문으로 이야기합니다. nsol.tistory.com 2020. 6. 5. 더보기
2019.12.31 화: 자유의새노래 제16호 러블리즈덕질일기 지면신문 2019년 12월 31일 화요일 (총면수 : 54면, A30면, B12면, C12면) 43면 C1 [문화섹션] 미주는 손 글씨 기계가 아니예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이수정동지께서 위대한 곡 《조각달》을 발표하시였다 [울림 담벼락] 2019년 8월 2일~4일. 時間은 정해졌다 외 44-45면 C2-3 [문화섹션] “미주의 연예, 왜 안 되나요?” 지애 누나 만세 러블리즈가 라이브에 강하다면서요? 46면 C4 [문화섹션] [키워드로 보는 러블리즈] 지애의 스물 여섯 번째 생일 [키워드로 보는 러블리즈] 예인이의 스물 한 번째 생일 [키워드로 보는 러블리즈] 명은이의 스물 세 번째 생일 47면 C5 [문화섹션] [#럽덕신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러블리즈께서 아씨아를 뒤흔드시였다 [#럽덕신문] 경애하는 최고령도.. 2020. 5. 21. 더보기
2019.12.31 화: 자유의새노래 제16호 Now 지면신문 2019년 12월 31일 화요일 (총면수 : 54면, A30면, B12면, C12면) 31면 B1 [문화섹션] [내 맘대로 교회 탐방] 1945년 12월 2일, 이곳에 「경동교회」가 섰습니다① 32-33면 B2-3 [문화섹션] [주마등] 가영이는 어떻게 지내니? 34-35면 B4-5 [문화섹션] [지금, 여기] 부정의 공간, 미지의 세계: 봉봉방앗간 36면 B6 [전면광고] 37면 B7 [문화섹션] [내 맘대로 교회 탐방] 1945년 12월 2일, 이곳에 「경동교회」가 섰습니다② [내 맘대로 교회 탐방] 경동교회 주보는 이렇습니다 38면 B8 [문화섹션] 그래도 지면 신문을 손에 놓지 않는다: 『23시 30분 1면이 바뀐다』 39면 B9 [문화섹션] 사랑의교회를 바라본 아들의 덤덤함은 잇지 못하고: 『왜.. 2020. 5. 21.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