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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알립니다 [바로잡습니다] 가현동 골목이 아니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사과드립니다 정정보도문: ‘고마운 이름들’ 오보 관련 2022년 7월 26일 자 A21면 ‘가현동 어느 골목이었습니다. 감자탕집 아저씨는 길 잃은 절 아들처럼 저녁 차려 베푸셨죠.’(링크) 기사에서 가현동 골목길이 아니라 원주의 어느 골목이므로 바로잡습니다. 기사를 본 어머니께서 당시 가현동에 살던 때가 아니라고 전해 왔습니다. 사실은 이렇습니다. ❶어머니 증언을 종합하면 저는 유아기(2~6세) 시절 ①대전 ②서울 ③원주에서 지냈습니다. ❷감자탕집 아저씨를 만난 시기는 세는 나이 4-5살로 1998~99년 어느 날 원주에서 발생한 사건입니다. ❸어머니 증언에 의하면 당시엔 어려서 혼자 밖에 나가 논 적이 없었으며 집이 작아 장난감 자동차를 밖에다 두던 시절이었습니다. ❹과일 장사하던 중년 남성이 길을 잃어 장난감 자.. 2022. 10. 20. 더보기
서비스/알립니다 [알립니다] 사흘 간 이어진 카카오 화재센터로 인한 서버 마비에 관해 지난 15일 오후 3시 30분 경 판교 데이터센터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해 티스토리를 포함한 카카오 서비스가 일시 정지 되었습니다. 본지 디지털판 뉴송어스닷컴도 사흘 간 접속 불가 상황이었다가 어젯밤 10시 이후부터 모바일버전으로 접속 가능함을 확인했습니다. 게시글 서비스 역시 오늘 11시 10분 경 가능함 또한 확인했습니다. 지금도 뉴송어스 닷컴은 모바일버전인 nsolous.com/m 주소로만 접근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내부 css가 다르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티스토리 서비스가 복구 될 때까지 모바일버전으로 접속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지 디지털판 서비스 제공에 불편을 끼쳐 드려 사과 드립니다. 2022. 10. 17. 더보기
[알립니다] ‘기억의 화해’로 담아 발송해 10년 전 소녀에게 전합니다 비공개 기사입니다. 더보기
서비스/알립니다 [바로잡습니다] 25일 자 디지털판 ‘잘 만든 유튜브 콘텐츠, 대형교회 클래스!’ 기사에서 25일 자 디지털판 ‘잘 만든 유튜브 콘텐츠, 대형교회 클래스!’ 기사에서 “본지 취재결과 외주 업체 영상 편집을 맡기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다시 취재한 바로는 명성교회 교육부 직원이 직접 제작하고 있음을 확인하여 바로잡습니다. 2021. 10. 30. 더보기
서비스/알립니다 [알립니다] 한국 대형교회 플랫폼 조사 유튜브 조사 자료를 공개합니다 본지는 기획 ‘한국 대형교회 플랫폼 조사’ 과정에서 정리한 자료를 노션으로 공개합니다. 이번 기획은 지금까지 준비했던 모든 기사를 통틀어 가장 오래 걸리고 복잡하며 어려운 작업이었습니다. 지난 4월부터 한국 대형교회 스물여섯 곳을 샅샅이 뒤져 유튜브와 홈페이지, 애플리케이션을 조사했습니다. 첫 번째 유튜브, 두 번째 홈페이지와 문서 활동을 분석하며 대형교회 신앙 활동을 추적할 예정입니다. 그 중 정리한 유튜브 자료를 노션으로 공개합니다. 오류나 문의사항은 노션 하단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nsolous.notion.site/nsolous/a82a82d4610f45b58e6beabe339ee6b8 자유의새노래 기획: 한국 대형교회 플랫폼 조사- 유튜브 📢이 페이지는 2021년 4월 13일 .. 2021. 10. 25. 더보기
서비스/알립니다 [알립니다] 소혜 이름으로 詩를 담습니다 인사가 늦었습니다. 활자로만 모든 것을 말해야 한다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올곧게 찍은 사진만이 전부는 아니듯, 활자 아닌 그림과 단문(短文) 소통의 방법도 흥미롭다고 생각해 준비했습니다. 문소혜·지애문학. 문소혜(文小憓)는 글월 문, 작을 소, 사랑할 혜. 사랑하는 작은 문장이란 의미로 시(詩)를 담습니다.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엮어낸 소설 장르인 지애문학(智愛文學)도 선보입니다. 본지는 딱딱한 오피니언보다 부드러운 지면을 선사하고 싶습니다. 2021. 10. 3. 더보기
서비스/알립니다 [알립니다] 일부 기사를 비공개로 전환합니다 새로 바뀐 2021년도 자유의새노래 편집방향에 따라 본지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는 기사를 비공개로 전환합니다. 전환 대상 기사는 24일부터 접근이 불가합니다. 2021. 5. 24. 더보기
서비스/알립니다 [바로잡습니다] 여자 아이돌 에이프릴 이나은 관련 기사에서 지난 12월2일 자 C2면 ‘[비파와 소고] TV 드라마 대신 ‘에이틴’을 봅니다’ 제하 기사에서 여자 아이돌 에이프릴 이나은 씨 사진을 인용하여 보도한 바 있습니다. 2월28일 에이프릴 전(前) 멤버 이현주 씨 동생이 커뮤니티를 통하여 에이프릴 그룹 내 집단 괴롭힘 정황을 공개하여 법적인 판단이 진행 중인 상황입니다. 오늘 자정 넘어 이현주 씨가 처음 소셜미디어로 자신의 입장을 밝혔고 얼마 지나지 않은 심야에 에이프릴 멤버 김채원과 양예나 씨가 반론을 제기하였습니다. 본지는 소속사의 공식 입장이 아닌 에이프릴 멤버의 성명 방식에서 멤버들의 선택적인 반론에 문제의식을 느껴 가해자로 지목된 이나은 씨로 인용한 사진을 삭제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인용방식으로 사진을 넣어 편집하는 과정은 신문에서 보도하는 중요.. 2021. 4. 18. 더보기
서비스/알립니다 [알립니다] 2021년 3월 25일 자유의새노래 지면신문이 바뀝니다 1. 판형을 늘렸습니다 국배판(A4) 210×297㎜ 크기에서 신문 대판 크기인 394×546㎜로 확대해 신문 대판 크기와 신문 용지로 인쇄 가능해졌습니다. 넓어진 판형 덕분에 디지털로 저장해도 선명한 화질로 확인할 수 있으며 인쇄시 비율 확대로 그림이 깨지지 않습니다. 2. 커닝을 도입해 활자를 조절했습니다 한글 음절은 초성(初聲)·중성(中聲)·종성(終聲)에 따라 여백이 다릅니다. 문장 채 여백을 일괄적으로 조절하는 자간(字間) 대신 음절의 세 가지 성질을 반영하여 커닝(kerning)을 조정했습니다. 음절과 음절이 맞물리지 않도록 가독성을 고려했습니다. 3. 날짜 표기 디자인을 바꾸었습니다 문장에 삽입했던 날짜·법조문은 따로 빼내어 돋움체로 단독 사용하도록 했습니다. 4. 새 글꼴을 도입했습니다 소제.. 2021. 3. 29. 더보기
서비스/알립니다 2021년 자유의새노래 편집방향: 신문에 새기는 물보라 같은 기록들 입력 : 2020. 12. 31 23:00 | 디지털판 정의롭지 않은 일에 “정의롭지 않다” 사랑하는 일엔 “사랑한다”고 자유의 가치로 아로새긴 신문, 부끄럽지 않은 신문이 되겠습니다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사랑하는 대상을 말할 때의 설렘은 말로 표현하기 어렵습니다. 파르르 떨리는 입술로 또박또박 말도 못하는 그런 상황. 그렇지만 조금씩 한 발자국 내딛듯 좋아하고 사랑하는 대상을 그려가듯 표현한 기억이 생생합니다. 사랑은 단순한 마음의 끌림을 넘어서 우리 각자의 마음을 움직이게 만듭니다. 얼마만큼 시간을 쏟는가를 살펴보면 압니다. 따라서 사랑은 바라보는 즐거움, 함께하는 설렘, 다시 보는 짜릿함, 지루하지 않은 시간 속에서 반짝입니다. 사랑하는 대상에 빠지고서 재밌게도 단점만 보이지 않습니다. 긴 시간이 .. 2020. 12. 31. 더보기
서비스/알립니다 [알립니다] 자유의새노래, nsolous.com으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새로운 자유의새노래 디지털판의 이름입니다. 그 동안 티스토리(tistory.com)까지 입력해야 들어올 수 있었던 자유의새노래 디지털판에 새로운 이름, ‘nsolous.com’ 약칭, 뉴송어스닷컴의 문을 엽니다. 자유의새노래는 신문을 다룹니다. 신문의 디자인, 신문의 제호, 신문의 인쇄, 신문의 질감, 신문의 제작, 신문의 이야기. 신문 그 자체를 말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지면신문이 쇠퇴하는 환경에서 끊임없이 정보를 전달하고 기록으로 남기는 색다른 방법이라 생각해 지금까지 신문을 보여 왔습니다. 공개지면을 늘리면서 본지는 수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귀담아 듣고 기록하면 어떨까 생각했습니다. 주필을 비롯해 사람들 마음에 살아 숨 쉬는 나 자신에게 소중한 이야기를 신문에 담으며 기록으로 남기는 숭고한 가.. 2020. 9. 7. 더보기
서비스/알립니다 [알립니다] 태그(tag) 제도를 전면 개편합니다 자유의새노래 디지털판은 모든 게시물에 태그를 사용해 왔습니다. 특정한 사건이나 기획 기사의 경우 태그를 적극 사용해왔지만 검색과 관련없는 단어를 무분별하게 사용하여 태그가 무용지물이 되고 말았습니다. 본지는 하단에 위치해 별 의미를 가지지 않았던 태그를 상단으로 끌어올려 제목 위에 배치함으로써 해당 기사와 관련성이 있는 단어를 태그로 설정해 검색에 용이하도록 내부 CSS를 변경하였습니다. 따라서 오늘 1,206개의 기사를 전수조사하여 모든 태그를 정리했습니다. 태그는 자료 검색과 연관 기사를 찾을 때 사용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전면 개편하고자 합니다. 태그는 이럴 때 사용합니다. 1)같은 사건을 보도 및 비평할 경우. 2)연계기사의 경우. 3)기획기사의 경우. 4)한 게시물에 5개 이상을 사용하지 않.. 2020. 7. 23.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