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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새노래 디지털판

그 녀석, 여학생의 꿈이 박살난 순간 비공개 기사입니다. 더보기
문화/#객관적상관물 양재천 산책길 2021. 10. 16. 더보기
문화/#객관적상관물 빛 내리는 가을 2021. 10. 16. 더보기
문화/#객관적상관물 코스모스 사이에 홀로 서 있는 나무 의자 흰 나무 의자 사이에서 코스모스가 피어 있다. 코스모스 사이에서 인상적인 황색 코스모스. 2021. 10. 16. 더보기
문화/#객관적상관물 양재천 황색 코스모스 2021. 10. 16. 더보기
이 신문만 옳았다 비공개 기사입니다. 더보기
오피니언/에셀라 시론 녹림청월 이후의 시대에서 보내는 편지 이제 두 달 후면 이 신문, 자유의새노래를 창간하게 될 겁니다. 아무도 없는 한글날, 복지관 건물에서 매니저 ‘그린냥’을 필두로 개설한 녹림청월을 보고도 놀라면 안 됩니다. 반대진영 무찌르기 위해서 여론조작 일삼고 가면까지 쓰고 친밀한 척 연기하던 자료 눈으로 확인해보면 기막힌 감정부터 느끼게 될 겁니다. 그 어처구니없는 사실들을 글줄로 담기 위해 신문 제작에 열 올리게 될 테구요. 황당하죠. 필명 대한제국이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라고, 백 서른하나 계정을 이용해 댓글 공작 펼친 걸까 물을 겁니다. 허나 그리 물어서는 곤란합니다. 시선을 돌려서 녹림청월은 무엇을 얻으려고, 무엇을 위해서, 무엇 때문에 백 서른하나 계정으로 여론조작 했는지를 물어야 비로소 보입니다. 필명 대한제국을 둘러싼 이 사태의 진상은 .. 2021. 10. 14. 더보기
오피니언/자유시 [자유시] 견제도 비판도 없이 마지막 축제에까지 이르자 사임 外 ○견제도 비판도 없이 마지막 축제에까지 이르자 辭任. 영구히 남는 건 이 신문 자유의새노래 記錄뿐입니다. ○“관심이 없는 게 아닐까” 지지자 뒤에 숨자 드러난 同一者 논리, 만들어진 캐릭터가 천년만년 갈 줄 알았나. ○“그건 네 사정이고!” 네. 사정 안 봐드렸습니다. 76만원은 꼭 내 놓으시고요. 열공하셔서 꼭 서울대 가세요! 2021. 10. 7. 더보기
신학; 신앙/미망이의 신학 서재 [미망이의 신학 서재] 종교 다원주의: 기독교가 기독교이기를 포기할 수 있을까? 미망이의 평점 가독성│★★★ 내용│★★☆ 소장가치│★☆☆ 보너스점수│☆☆☆ 총점│6점 평점 기준 가독성 ① 한 번에 읽기 쉬움 3점 ② 두 번 읽어야 이해가 됨 2점 ③ 세 번 읽어야 이해할 수 있을 경우 1점 ④ 세 번 읽어도 어려운 경우 0점 내용 ① 독서 후 다른 곳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함 3점 (다른 곳에 적용 가능성) ② 단순한 새로운 정보의 습득 2점 (다른 곳에 적용 가능성이 없음) ③ 새로운 정보 없이 기존 정보를 재편집 했을 경우 1점 ④ 텍스트 오류 발견 시 0점 소장가치 ① 평생을 두고 함께 갈 텍스트 3점 ② ①의 경우에는 해당 되지 않지만 지인에게 한번은 추천할 텍스트 2점 ③ 도서관에서 빌려볼 만한 책 1점 ④ 안 봐도 그만인 텍스트 0점 보너스 점수 저자에 대한 호의감이나.. 2021. 10. 5. 더보기
서비스/알립니다 [알립니다] 소혜 이름으로 詩를 담습니다 인사가 늦었습니다. 활자로만 모든 것을 말해야 한다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올곧게 찍은 사진만이 전부는 아니듯, 활자 아닌 그림과 단문(短文) 소통의 방법도 흥미롭다고 생각해 준비했습니다. 문소혜·지애문학. 문소혜(文小憓)는 글월 문, 작을 소, 사랑할 혜. 사랑하는 작은 문장이란 의미로 시(詩)를 담습니다.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엮어낸 소설 장르인 지애문학(智愛文學)도 선보입니다. 본지는 딱딱한 오피니언보다 부드러운 지면을 선사하고 싶습니다. 2021. 10. 3. 더보기
여자친구 손잡으며 도달한 미래, 그 약속을 기억하며 담담하게 내딛는다 비공개 기사입니다. 더보기
연애의 온도: 사람의 감정을 온도로 표현한다 비공개 기사입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