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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문화 그저 귀엽고 섹시한, 권정열 너란 남자… [10CM 2024 Encore Concert ‘=10’ 후기] 2월 24일 오후 6시 올공 핸드볼경기장 정열의 ‘3시간 행진’ “조금만 더 오면 안 돼/어제보다도 따뜻하게/나는 가만히 있을 게 아무 말 없이/You’re my everything everything everything” 첫 멜로디 한 소절에 눈물이 왈칵 쏟아질 것만 같았다. 10CM(본명 권정열)의 감미로운 목소리에 핸드볼경기장은 순식간에 고요해졌다. 여자친구의 손을 잡았다. 따뜻한 멜로디, 뜨거운 체온이 전달 됐다. 되게 깊숙한 바늘이 가슴을 찌르는 듯 감동이 스며들었다. 한 달 만에 막을 올린 10CM 앵콜콘서트 ‘=10’을 가게 된 건 순전히 여자친구 덕분이다. 달달한 보이스 따뜻한 공연 마냥 귀여운 줄만 알았더니 팬들 마음 휘어잡고 뛴 무대 가슴 뛰게 부르는 이 노래 친절한 노래 자막과 타이포.. 2024. 3. 2. 16:05 더보기
문화/#객관적상관물 광주 단성전 2024.01.19 2024. 1. 26. 15:49 더보기
문화/#객관적상관물 광주 동명동 시리즈인트로 2024.01.19 2024. 1. 26. 15:49 더보기
문화/#객관적상관물 광주 아시아문화전당 2024.01.19 2024. 1. 26. 15:49 더보기
문화/#객관적상관물 광주 전일빌딩·옛전남도청 2024.01.19 2024. 1. 26. 15:48 더보기
문화/#객관적상관물 광주 충장로 2024.01.19 2024. 1. 26. 15:48 더보기
문화/#객관적상관물 광주 무각사 2024.01.19 2024. 1. 26. 15:48 더보기
문화/#객관적상관물 독립기념관 2023.12.30 2024. 1. 26. 15:30 더보기
문화/도서 『이제껏 배운 그래픽 디자인 규칙은 다 잊어라 이 책에 실린 것까지』 이제껏 배운 그래픽 디자인 규칙은 다 잊어라 이 책에 실린 것까지 밥 길 지음 | 민구홍 번역 | 워크룸프레스 | 176쪽 | 2만2000원 예쁘다고 다 잘한 디자인일 순 없다. 눈길 이끄는 디자인이 상품성도 강한 것처럼 예쁜 디자인은 필요하다. 허나 정지 표시의 표지판에 꽃 그림이 화려하게 들어갈 필요는 없다. 빨간색 배경에 테두리 흰 선, 딱딱한 고딕 글자로 구성한 ‘정지’와 ‘STOP’은 밋밋해 보여도 멈추라는 정보를 그대로 전달한다. 디자이너 밥 길(Bob Gill)은 알고 있었다. 디자인은 화려하고 예쁜 감정을 전달하는 수단이기만 한 게 아니라는 점. 정보 전달에 충실할수록 디자인의 역할은 막중하다. “그전까지만 해도 나는 다른 그래픽 디자이너들과 마찬가지로 예쁜 것과 유행에만 매달렸다. 의사소.. 2023. 5. 21. 01:53 더보기
문화/#객관적상관물 뚝섬한강공원 버스킹 2023.05.20 뚝섬한강공원 수변무대에서 버스킹이 열렸다.(2023.05.20) 이날 라인업으로 보컬 은재와 콜리, 기타에는 상민, 피아노에는 찬영이 공연을 선보였다. 꽤 많은 관람객 호응에 싱어송라이터 콜리가 “예상보다 호응이 많아 놀랐다”며 손을 들어 감사를 표했다. 2023. 5. 20. 23:49 더보기
문화/#객관적상관물 올림픽공원 2022.07.15 2023. 5. 12. 16:50 더보기
문화/#객관적상관물 양재시민의숲 청설모 2022.07.03 2023. 5. 12. 16:50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