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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문화/#객관적상관물 시청 앞 광장 크리스마스 트리 2021.11.26 2021. 11. 28. 더보기
문화/#객관적상관물 하늘공원 메타세콰이아 길목에서② 2021.11.26 2021. 11. 28. 더보기
문화/#객관적상관물 하늘공원 메타세콰이아 길목에서① 2021.11.26 2021. 11. 28. 더보기
문화/#객관적상관물 하늘공원 고양이와 단감 2021.11.26 2021. 11. 28. 더보기
문화/#객관적상관물 하늘공원에서 바라본 여의도 2021.11.26 2021. 11. 28. 더보기
문화/#객관적상관물 하늘공원 마지막 억새④ 2021.11.26 2021. 11. 28. 더보기
문화/#객관적상관물 하늘공원 마지막 억새③ 2021.11.26 2021. 11. 28. 더보기
문화/#객관적상관물 하늘공원 마지막 억새② 2021.11.26 2021. 11. 28. 더보기
문화/#객관적상관물 하늘공원 마지막 억새① 2021.11.26 2021. 11. 28. 더보기
문화/도서 바리새인신자 가나안신자 이제는… ‘주권신자’ 시대: 『대형교회와 웰빙보수주의』 김진호 신학자 눈에는 이상하게 보였다. 한국교회 성장이 멈췄음에도 연이어 대형교회들이 등장했기 때문이다. 이 교회들은 새롭게 신자를 받아들여 성장하지 않았다. 교회에서 교회로 이동해 뭉친 이른바 ‘수평이동신자’로 성장했다. 교인들은 경제력을 갖추었다. 따라서 강남권에 포진한다. 목사는 카리스마로 권력을 행사하기보다 계몽적 리더십을 구사한다. 자기계발·활발한 인간 네트워크·결혼시장을 갖춘 대형교회에서 웰빙을 찾는다. 저자는 ‘후발(後發)대형교회’라 이름 짓는다. 7-80년대 전국적으로 등장했던 선발대형교회는 대개 농촌에서 도시로 이주한 빈민층 새 신자로 이뤄진다. 담임목사의 독단적 리더십에서 보듯, 박정희·전두환 정권 시절 한국 경제와 함께 한국교회도 급성장했다. 문제는 성장이 멈춘 순간이다. 급성장을 이.. 2021. 10. 25. 더보기
문화/#객관적상관물 양재천 산책길 2021. 10. 16. 더보기
문화/#객관적상관물 빛 내리는 가을 2021. 10. 16.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