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Page 4

다시 교회로 시작한 2차 코로나 파동

2020년 09월 04일
소모임 금지 해제하자마자 교회發 집단감염 1,460명 교인, 동선 거짓진술도 해 정부가 교회 소모임을 금지한 조치를 해제한 지 2주 만에 교회발(發) 집단감염이 연이어 발생했다. ▲우리제일 ▲기쁨153 ▲고양 반석 ▲서울선 ▲풍동 반석 ▲사랑제일

586명, 개신교發 2차 파동

2020년 08월 19일
사랑제일교회 발(發) 코로나 확진자가 7일 만에 600명을 넘어서면서 신천지 코로나 파동보다 확진 속도가 더 빨랐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2~3월의 신천지 집단 발생 당시보다 훨씬

미자립교회와 사회를 향해 곳간을 연 교회들

2020년 04월 01일
장기화하는 코로나 사태에 너나할 것 없이 곳간 열다 “어려울수록 힘이 되어야” 코로나19 확산이 장기화되면서 미자립교회의 재정 상황이 어려워지자 교회들이 나서 미자립교회를 돕고 있다. 분당우리교회는 코로나19와 미자립교회 구호 헌금을 모금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집단감염 없는 江陵

2020년 03월 26일
6명 확진자에 5명 퇴원 강릉에도 3월 26일 기준 총 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지만 6명 모두 집단감염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첫 번째 확진자인 40대 남성은 강릉의료원 선별진로소를 방문해 검체 채취한
소랑 2026년 9월 19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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