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새노래 디지털판1070 [그 노래, 그 앨범] 또 다른 미주 비공개 기사입니다. 2020. 5. 25. 08:00 [덕질사전] 고나리 비공개 기사입니다. 2020. 5. 25. 07:10 [그 노래, 그 앨범] 졸린 꿈의 종소리 비공개 기사입니다. 2020. 5. 22. 07:10 러블리즈 리더, 지정생존자 포스터 B 비공개 기사입니다. 2020. 5. 21. 22:42 러블리즈 리더, 지정생존자 포스터 A 비공개 기사입니다. 2020. 5. 21. 22:40 러블리즈 리더, 지정생존자 예고편 비공개 기사입니다. 2020. 5. 21. 22:32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이수정동지께서 위대한 곡 《조각달》을 발표하시였다 비공개 기사입니다. 2020. 5. 21. 21:52 2019.12.31 화: 자유의새노래 제16호 러블리즈덕질일기 지면신문 비공개 기사입니다. 2020. 5. 21. 21:45 [러블리툰] 지애의 보이는 몰래카메라 비공개 기사입니다. 2020. 5. 21. 21:40 [사설] 어른들이 책임지지 않는다니 입력 : 2019. 12. 20 | 수정 : 2019. 12. 31 | C11 엠넷이 방영한 프로듀스 101 모든 시즌에서 투표 순위 조작이 드러났다. 국민 프로듀서가 시즌4에서만 1,363만 표를 행사했는데 이는 전 국민의 27%인 적지 않은 숫자다. 순위에서 밝혀낸 특정 숫자의 배수를 이상하다 느낀 팬들이 고발했고 수사 끝에 이 같은 혐의를 포착한 것이다. 핵심 인물을 접대한 정황도 드러나 울림엔터테인먼트를 비롯한 MBK, 스타쉽에 대한 압수수색이 벌어지는 초유의 사태를 맞이했다.아이즈원을 비롯해 엑스원은 미리 멤버들을 내정한 채 방송을 진행했고 시청자를 기망했다. 관계자들은 업무방해와 사기, 배임, 청탁 금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CJ ENM 허민회 대표이사가 공식 사과하는 일까지 벌.. 2020. 5. 21. 21:35 이전 1 ··· 73 74 75 76 77 78 79 ··· 10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