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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새노래 디지털판1067

[윤석열 탄핵소추안 부결①] 108명 의원 이름 외치며 기다렸지만… 국민의힘은 돌아오지 않았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7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정족수 부족으로 무산됐다. 표결에는 재적 의원 300명 중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 의원 192명과 국민의힘 안철수·김상욱·김예지 의원 등 195명만 참석했다. 국민의힘은 부결 당론으로 정하면서 김건희 특검법안 재표결에만 참여했고 이후에는 퇴장했다. 의결정족수 200명에 달하지 않아 탄핵안은 자동 폐기된 것이다.탄핵소추안은 7일 오후 5시 45분쯤 국회 본회의에서 상정됐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본회의장 정무닝 아닌 옆문으로 퇴장했고 일부는 취재진 카메라를 피해 얼굴을 가렸다. 민주당 의원들은 “국민의힘은 동참하라”며 항의했지만 여당 의원들은 아랑곳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안철수 의원만이 자리를 지켰다. 尹 “제 임기 포함해 앞으로 정국 안정 우리 당에 일임”.. 2024. 12. 9. 14:25
윤석열 퇴진 여의도 국민촛불대행진 2024.12.07 2024. 12. 8. 23:23
일러스트에 수놓은 이야기… 발걸음 멈추게 한 ‘엽서 한 장’: 「2024 서울 일러스트코리아 윈터」 11월 29일~12월 1일까지… 서울 aT센터에서 성료 인기·신진 작가 350여명 문구·키링·포스터 등 후끈 일러스트 작가들의 독창적인 작품을 구경할 수 있는 ‘2024 서울 일러스트코리아 윈터’가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아티스트만의 독창적이고 담백한 스토리가 담긴 작품에는 각각의 사연이 담겨 있었다.지난달 29일부터 1일까지 사흘간 열린 전시회에서 인기·신진 작가 350여명이 참가했으며 수많은 관람객이 전시 부스를 둘러보고 체험하는 등 후끈한 열기가 이어졌다. 전시장을 가득 메운 참여 작가들의 작품을 둘러보는 데에만 3시간가량이 걸렸다.전시회에서 주로 출품된 작품은 ▲엽서 ▲스티커 ▲명함 ▲키링 ▲책 등 굿즈였다.부스를 지나갈 때마다 명함을 주는 작가들이 많았다. 친절한 웃음과 .. 2024. 12. 8. 22:27
[속보] 윤석열 탄핵소추안 부결 자유의새노래 속보 2024. 12. 7. 21:26
자유의새노래 제23호 국제53판 지면신문 여진 2024년 12월 31일 화요일 발행예정 (총면수 : 48면, A36면, B12면)1면A1[종합]한밤 내란, 짓밟힌 민주주의[자유시] 한밤 내란 계엄 국민에게 총부리 겨눈 미친 정부 外2면A2[종합][12·3 내란사태]한밤 중 국회 폐쇄… 담 넘고 달려와 “계엄 해제” 190인 만장일치야당 “즉각 사퇴하지 않을 경우 탄핵 절차 돌입”여당 “내각 총사퇴·국방장관 사퇴·대통령 탈당”3면A3[종합][12·3 내란사태] “포고령 위반자는 영장없이 체포”… 계엄군까지 나서며 시민 겁박유승민 “이성 잃고… 정상 아냐… 앞으로 尹 믿을 수 있나”안철수 “불법적 계엄 선포… 대통령직 질서있게 물러나라”김경수 “참담하고 애타는 6시간” 김동연 “2시간의 쿠데타”4면A4[종합][12·3 내란사태] 국무회의 열었다 해.. 2024. 12. 6. 15:03
자유의새노래 제23호 연합53판 지면신문 비공개 기사입니다. 2024. 12. 6. 15:03
자유의새노래 제23호 53판 지면신문 비공개 기사입니다. 2024. 12. 6. 15:03
[한밤 비상계엄선포⑨] 학생도 나섰다… 대학가에 울려 퍼진 “규탄한다 윤석열” “4·19 민주이념 짓밟는 행위”… 인하대·고려대도 시국선언 서울대 총학생회는 4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적 헌정질서를 짓밟는 행위” “불의에 항거하는 4·19 민주이념을 무참히 짓밟은 윤석열의 행위를 규탄한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서울대 총학은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을 “1980년 이후 44년 만에 이뤄진 87년 헌정 체제 이후 초유의 사태”라고 정의했다. 이어 “윤석열의 비상계엄 선포는 국민의 대의기관인 국회를 종북 반국가세력으로 전락시키고 국가 기관의 의결을 교란으로 일축하는 부당한 처사”라며 “망국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자유대한민국을 재건한다는 윤석열의 비상계엄 선포 명분은 도리어 자유 헌정질서를 망국의 나락으로 이끌었다”고 규탄했다.이어 “이 비민주적 비상.. 2024. 12. 5. 14:45
[한밤 비상계엄선포⑧] “계엄은 경찰력 가지고는 치안유지 될 수 없는 비상 사태” “이게 무슨 계엄 상황인가”헌법 위반 법조계 한목소리 탄핵 사유 충분하단 지적도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 법조계 전문가들은 헌법 위반이라고 한목소리를 냈다.차진아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헌법 77조는 통상적인 경찰력만 가지고는 치안유지가 될 수 없는 비상사태를 얘기한다”며 “더불어민주당의 탄핵 소추 등으로 국가기능이 마비된다면 정당의 위헌성을 따져보면 될 일이지, 비상계엄선포를 할 일이 아니다”라고 말했다.장용근 홍익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예산 마비 등은) 국가 기관 내에서 장애가 발생한 건데, 전시사변이라는 국가기관 밖에서 벌어졌을 때 하는 비상계엄 선포를 하는 건 말도 안 되는 것이다.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 해결할 문제지 이게 무슨 비상계엄인가”라고 말했다. 장 교수는 “국회 재.. 2024. 12. 5. 14:45
[한밤 비상계엄선포⑦] 정보공개센터, 국무회의 자료 정보공개청구 회의록·속기록·녹음 등 자료의 동결·보존 위해 “범죄의 진상 밝힐 증거” 시민단체가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전 국무회의 속기록과 녹음기록을 공개하라며 정보공개청구에 나섰다.국무회의는 계엄선포 전 필수 절차이며 대통령과 국무위원들 간에 논의를 주고받는 집단적 의사결정을 하는 기관이다.시민단체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정보공개센터)는 4일 “대통령비서실과 행정안전부에 윤석열의 비상계엄 선포에 관한 국무회의 회의록과 속기록, 녹음기록에 대한 정보공개청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아직 윤 대통령이 3일 밤 10시 28분 쯤 비상계엄을 선포하기 전 국무회의에서 국무위원들과 어떤 논의를 했는지 구체적으로 드러난 바가 없다. 정부와 대통령실 또한 국무회의에 누가 참석했는지 등 공식입장을 내놓지 않았다.정보공개센터.. 2024. 12. 5. 1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