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새노래 디지털판1054 올림픽공원 2022.07.15 2023. 5. 12. 16:50 양재시민의숲 청설모 2022.07.03 2023. 5. 12. 16:50 63빌딩과 저무는 해 2022.07.01 2023. 5. 12. 16:46 청와대 전망대에서 광화문 네거리 2022.07.03 2023. 5. 12. 16:46 성수동 홍매화 2023.03.24 2023. 5. 12. 16:31 북촌 한옥마을 “냥냥, 도망가지 마!” 2023.05.11 2023. 5. 12. 16:29 북촌 한옥마을② 2023.05.11 2023. 5. 12. 16:27 북촌 한옥마을① 2023.05.11 2023. 5. 12. 16:27 광화문 광장·동아일보사·조선일보사·광화문 2023.05.11 2023. 5. 12. 16:23 [시대성의 창] 노동력 쥐어짜는 나라라면 브라우저가 오디오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병사 월급 200만원에 장교·부사관 사기가 저하된다는 1등 신문 사설 댓글 창을 읽어보니 가관이었다. “이 나라는 휴전 중인데 의무사병보다 직업 군인 급료가 더 적다는 건 기강과 사기에도 걸림돌이 될 것” “당연히 사병들의 처우는 개선해야 하지만 지나친 혜택은 장교와 갈등만 생기게 한다” “형평성에 안 맞는다. 군대가 놀다 나오는 곳이 아니잖은가” 지난 7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2년도 청년 삶 실태조사’에서 만 19세~34세 월 평균 임금은 252만원이었다. 병신 같은 댓글 말마따나 한국 안보 가치는 월 평균 임금만도 못한 수준인가보다 생각했다. “방산비리는 생계형 비리”라던 생계형 국방장관도 있는 마당에 말해 뭐하나. 언제나 늙은이는 고상한 가치를 들먹이며.. 2023. 3. 16. 17:50 이전 1 ··· 31 32 33 34 35 36 37 ··· 10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