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詩사진::
가까우면 그저 밉고
안 보이면 애틋해지는
바보 같은 우리 사이
그만 삐지고 싶어도
그만 열 내고 싶어도
이제 그만두고 싶어도
끊을 수 없는
악착같은 우리 사이
그래서 말인데
한 마디,
한 마디만 말해줘
다시 널 돌아볼 수 있게
그 말 한마디면 돼
언제든
뒤돌아 널 바라볼 게
<헤어짐이란 무거운 짐을 내려 놓으려는 간절한 순간>
::사진::
::詩사진::
가까우면 그저 밉고
안 보이면 애틋해지는
바보 같은 우리 사이
그만 삐지고 싶어도
그만 열 내고 싶어도
이제 그만두고 싶어도
끊을 수 없는
악착같은 우리 사이
그래서 말인데
한 마디,
한 마디만 말해줘
다시 널 돌아볼 수 있게
그 말 한마디면 돼
언제든
뒤돌아 널 바라볼 게
<헤어짐이란 무거운 짐을 내려 놓으려는 간절한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