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하루 신규 확진자가 2000명을 넘어섰다. 지난 11일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기준 2222명 코로나 신규 확진자를 가리켜 “최근 확진자 수 증가는 델타 변이 확산에 따른 전 세계적 현상”이라고 말했다.(2021.08.11)
지난달 12일부터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를 도입했음에도 확진자 수가 감소세로 전환하는데 실패했다. 지난 1월 20일 코로나 첫 확진자 이후 568일 만에 최대 인원이다. 델타 바이러스 변이 확산 이후 4차 유행은 정점이 보이지 않은 상태로 악화되고 있다.
백신 접종을 마쳐도 코로나에 걸리는 돌파 감염 추정 사례도 5일 기준 1540건이다.(2021.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