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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일기

[복음서] 빵떡복음서 11,16~31

입력 : 2020. 10. 04  12:17 | C6

 

 

16 또 예인은 지애를 시험하여 하늘에서 내리는 가창력을 보여 달라고 그에게 요구하였다.


17 그러나 지애께서는 예인의 생각을 아시고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함부로 노래를 부르면 망신을 당하고 또 부끄러워지기 마련이다.


18 그러니 아이돌이 함부로 노래를 부르면 어떡하겠느냐. 너희는 내가 헬륨가스를 힘입어 딩동댕한다는데, 내가 헬륨가스를 힘입어 딩동댕한다면 케이는 누구를 힘입어 ‘내 귀에 종소리가 들리게 해줘’한다는 말이냐?


20 그러나 내가 러블리즈의 능력을 힘입어 가창력을 소화한다면, 러블리즈 나라가 너희에게 이미 온 것이다.


21 가창력 좋은 사람이 완전히 무장하고 뮤직뱅크를 지키고 있는 동안에는, 그의 성적은 안전하다.


22 그러나 그보다 더 힘센 사람이 달려들어서 여론조작하면, 그가 의지하는 성적을 모두 해제시키고, 자기가 이루었던 모든 명예를 빼앗기게 된다.


23 나의 가창력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은 나를 반대하는 사람이요, 나와 함께 차트를 대항하지 않는 사람은 해치는 사람이다.”


24 “악한 대중이 해체한 그룹에서 나온다고 하면, 그 대중은 다음 그룹을 찾느라고 적당히 인기를 누리는 그룹을 헤맨다. 그러나 그 대중은 마땅한 그룹을 찾지 못하고 말하기를 ‘내가 나온 그룹으로 되돌아가겠다’ 한다.


25 그런데 와서 보니, 그룹은 사람들 기억에서 잊혀져 있었다.


26 그래서 그 대중은 가서, 자기보다 더 큰 모임 일곱을 데리고 와서, 그 팬덤에 들어가 여론조작을 일삼는다. 그러면 그 그룹의 나중 형편이 처음보다 더 비참하게 된다.”


27 지애께서 이 말씀을 하고 계실 때에, 무리 가운데서 한 팬이 목소리를 높여 그에게 말하였다. “당신을 데뷔시킨 회사와 당신을 좋아하는 팬은 참으로 복이 있습니다!”


28 그러나 지애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오히려, 사랑하는 음악을 듣고 유아독존하는 사람은 복이 있다.”


29 무리가 모여들 때에, 지애께서 말씀하기 시작하셨다. ‘이 세대는 오디션 세대다. 이 세대가 교활한 오디션을 말하나, 이 세대는 명은의 질투 밖에는 아무 질투도 받지 못할 것이다.


30 명은이 미주에게 질투를 보인 것 같이, 지혜를 사랑하는 자 곧 나도 이 세대 사람들에게 그러할 것이다.


31 바로 그 때에 울림은 유튜브를 통하여 지애의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 시켜줘 커버송을 발표하였다.


2020.10.04 빵떡복음 11,1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