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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지면신문

2020.06.09 화: 자유의새노래 제17호 러블리즈덕질일기 지면신문

2020년 6월 9일 화요일 (총면수 : 60면, A36면, B12면, C12면)
49면
C1
[문화섹션]
[단독] 미주 메시지북 만드느라 本紙 주필 잠적… 충격적
가수 김지연의 이름으로
[울림 담벼락] 콘서트는 한 마디로 “여덟 音色 아우른 스물다섯 내러티브” 외
50-51면
C2-3
[문화섹션]
[비파와 소고] 메시지북·후기북은 181,754자 담아, 망원동으로
[비파와 소고] PDF를 보내자 총대님이 우시기에 좋았더라
[비파와 소고] 팬덤은 너의 존재를 묻는데, 엔터사는 존재론에 응답 않고
간증 같은 後記 “그간 휴덕하다 다시 돌아왔다”
[닥눈삼] 메시지북과 후기북의 차이가 뭐냐고요?
[덕질사전] 주접문
52-53면
C4-5
[기획]
[Alwayz2] 첫째날: “여덟 음색이 아우른 스물다섯 내러티브”
[감회록] 마치, 오순절 교회 여름 수련회 같았습니다
[Alwayz2] 둘째날: 힘찬, 걸크러쉬!
[감회록] 하루가 지나도 잊히지 않았던 무대, ‘졸린 꿈’
[Alwayz2] ‘떠나요 러블리즈’, 바캉스 콘셉트로 찾아오다
54-55면
C6-7
[기획]
[Alwayz2] 셋째날: 9시간 42분 대행진, 러블리즈 발걸음에 울고 웃다
[감회록] 자기 전, 먹먹한 가슴에 밤을 새고 말았습니다
[Alwayz2] 러블리즈와 일러스트가 모여 하나의 작품을 이루다
[그 노래, 그 앨범] 졸린 꿈의 종소리
56면
C8
[문화섹션]
찬찬히 소개한 앨범 사이에 비친 김지연의 꿈
[구약서] 미주서 49,13-21
[서신서] 짓뚜의 서신서 4,1~11
[복음서] 지애의 복음서 4,1~14
57면
C9
[문화섹션]
러블리즈 공카에 밀려든 등업 신청, 채팅방의 시대 열리나
케이·최원명 時代가 저물다
[러블리즈8] 케이 예찬
58면
C10
[오피니언]
[러블리툰] 지애의 보이는 몰래카메라
[망원동으로] 센치함은 사라지고
[헌사] 부제: 10년 후 승아에게 보내는 편지
59면
C11
[오피니언]
[지애문학] 콘트라스트 속에서
졸린 꿈
[사설] ‘졸린 꿈’이 깨자 일상으로 돌아가는 靑春들
[사설] 사나에게 이 무슨 왜곡된 민족주의 폭행인가
[사설] 어른들이 책임지지 않는다니
60면
C12
[전면광고]